'뭍다'가 아니라 '묻다'
질문하다, 땅에 넣다, 무엇이 달라붙다는 뜻의 동사는 모두 '묻다'로 적습니다.
틀린 표현뭍다
->
바른 표현묻다
핵심 규칙
'뭍'은 육지를 뜻하는 명사로 쓰일 수 있지만, 동사 표기는 '묻다'입니다.
'질문을 묻다', '땅에 묻다', '옷에 묻다'처럼 씁니다.
예문으로 확인하기
틀린 예
담당자에게 다시 뭍겠습니다.
바른 예담당자에게 다시 묻겠습니다.
틀린 예
옷에 커피가 뭍었어요.
바른 예옷에 커피가 묻었어요.
헷갈릴 때 보는 기준
뜻이 여러 가지라 헷갈리지만 동사는 기본적으로 '묻다'로 기억하면 됩니다.
비슷한 표현이 반복해서 틀린다면 문장을 통째로 읽어 보세요. 맞춤법은 단어 하나만 보는 것보다 앞뒤 말의 역할을 함께 확인할 때 더 정확합니다.
AI 맞춤법 검사기로 바로 점검하기
작성 중인 메일, 공지, 블로그 원고에 이 표현이 들어 있다면 검사기에 붙여 넣고 교정 이유까지 확인해 보세요.
AI 맞춤법 검사 시작하기